국민은행의 스타카드는 장당 3,500원의 영화할인예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본연회비 10,000원에 선택서비스 1개는 무료로 제공합니다. 기본연회비는 일년에 스타카드로 100만원을 사용하거나 다른 카드의 기본연회비 면제조건이 충족되면 같이 면제됩니다.

  국민카드는 통합한도, 통합실적으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기본연회비가 10,000원인 다른 카드가 면제라면 역시 스타카드도 면제가 됩니다. 연회비를 면제받기 쉬운 CJ카드나(CJ 홈쇼핑에서 1회 사용시 면제) 이마트 카드(이마트에서 1회 사용시 면제)를 추가발급받아서 면제받는것도 한 방법이겠습니다. (스타카드가 골드라면 다른 카드도 골드여야 합니다. 대개 골드로 전부 발급을 해 주지만, 실버카드의 연회비 면제 조건이 충족된다고 해서 골드등급 카드의 연회비가 면제되지는 않습니다.)

  스타카드는 현장할인은 안되지만 맥스무비에서 예매시 장당 3,500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데요. 수수료로 장당 500원이 나가니 실질적인 할인혜택은 3,000원입니다. 예매를 위해서 맥스무비에 따로 가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국민카드 사이트의 영화표할인예매 페이지에서 카드번호 입력 후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장/년이지만 한달에 최대 4장까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하루에는 2장이구요. 관람일기준으로 체크하기 때문에 예매일자를 달리해서 같은날에 몰아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할인내역은 예매시에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매페이지에서 남은 할인 혜택도 조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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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방은 영화표가 싼 편이라 장당 7,000원인데요. 서울지역의 경우 9,000원이니 12,000원으로 장당 6,000원입니다. 할인을 해도 굉장히 비싸게 느껴지는 가격이지만 결제시에 포인트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있는 포인트리를 사용해서 저렴하게 구입하고, 그 승인번호를 다시 이벤트에 응모하여 포인트리를 추가로 3,000점 챙길 수 있지요.

  단, 취소시에는 취소수수료 1,000원이 부과됩니다. 취소수수료 부과의 기준은 예매일 기준 다음날부터 취소시 부과됩니다. 혹시나 취소될 수도 있는 유동적인 일정이라면 관람당일 0시 이후에 예매를 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당일 예매분의 취소에 대해서는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극장에 따라서 취소가능한 시간이 틀립니다. 웬만한 극장은 대부분 2시간 이전까지구요. 일부 극장은 20분전까지 취소가 가능합니다. 물론 취소가능시간이 지나도 시작시간 20분전까지 현장에서 취소처리 가능합니다. 20분 안이라도 영화가 시작하지만 않았으면 취소처리는 일반적으로 해주더군요.

  예매후에 휴대폰으로 전송되는 SMS를 해당 극장에 보여주면 티켓으로 교환 가능합니다. 신분증까지 확인하는 일은 없었고 대개 이름을 확인하고 표를 발권해줍니다.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CGV 등의 극장에서는 예매자의 민번으로 포인트 적립까지 자동으로 이루어져서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