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계속 궁금하게 생각했던 것이, 티월드 홈페이지에서 TNT 카드로 수동으로 휴대폰 요금을 납부해도 5% 할인이 될 것인지와, 3개월 할부로 납부해도 5% 할인이 될지가 궁금했는데요. 일단 주워들은 이야기로 수동납부를 해도 5% 할인이 정상적으로 적용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는데 할부일때도 적용되는지는 몰라서 실험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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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카드의 TNT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저번달부터 비씨카드 매직서비스라고 해서 여러가지 혜택을 주더군요. 비씨카드 홈페이지 로그인 -> 비씨카드 이벤트 -> 아주 특별한 서비스 -> 우수회원 / 매직 / 특별서비스 확인하기에서 자신에게 적용되는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한과 국민에서 이것저것 제공해주는데 별로 쓸데없는 서비스밖에 없네요. 마침 10월부터 11월까지 전가맹점 무이자할부 3개월이 있길래 실험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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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월드에 로그인한 다음 고객센터 -> 요금조회 -> 요금충전 / 납부 / 환불 -> 온라인 요금납부로 들어가서 TNT카드로 요금을 3개월 할부로 납부했습니다. (온라인 요금납부를 위해서 공인인증서 인증이 필요합니다. 공인인증서가 없다면 온라인으로 요금을 납부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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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표매입 정보입니다. SK텔레콤-Tworld수납으로 매입되었네요. 자동이체와는 가맹점명이 다르지만 할인은 정상적으로 적용되었습니다.  전표가 매입된 날에 통신요금할인 취소전표가 매입되었네요. 납부한 금액 129,390원에 대한 5%인 6,469원이 할인되었습니다. 청구할인방식의 경우에는 매달 5%가 할인된 금액이 나누어 청구되는데 전표매입방식이라서 처음에 다 할인되고 원승인 금액이 /3으로 매달 청구되네요.

  할부수수료를 아직 정확하게 볼 수는 없지만 무이자 적용된 듯 합니다. 무이자 아니면 이런 실험을 해볼 생각도 안했겠지만.. 여하튼 궁금증은 해결되었네요. 판별 공식에 할부 개월 체크 루틴은 없는 듯 합니다. 특정 매입사를 정해놓고 해당 창구로 매입되는 것에 대해서 할인을 적용하는 방식같네요.